NINE WINTERS
무너진 도시에서 살림을 꾸리고 아홉 번의 겨울을 보내는 코지 포스트아포칼립스 생활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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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S
09
SHELTERS
16곳
RUINS
19곳
DIFFICULTY
3단계
RELEASE
2027.04
BUILD Unity로 옮기는 중입니다. 일부 화면은 이전 빌드입니다. · 개발 일지 →

> cat about.txt

폐허에서 주워 온 것으로, 나만의 집을

폐허에서 쓸 만한 물건을 챙겨 돌아와 빈 장소를 조금씩 나만의 집으로 바꿔 보세요. 끼니를 마련하고 난로를 돌보는 사이 계절은 흐르고 닫혀 있던 길과 도시가 무너진 이유도 조금씩 드러납니다. 아홉 번째 겨울이 끝날 무렵에는 앞으로 어디서 어떻게 살아갈지 선택해야 합니다.

> run daily_cycle

게임의 흐름

01
탐험
장비를 챙기고, 어디로 갈지 정합니다
02
귀환
챙긴 물건을 들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03
휴식
난로를 피우고 끼니를 챙깁니다
04
살림
작물과 고양이를 돌봅니다
05
집 고치기
주워 온 재료로 집을 고치고 가구를 들입니다

> ls features/

특징

● STORY.LOG01/06
[01] STORY

아홉 번의 겨울을 보내는 이야기

겨울은 해마다 더 깊어지고 도시도 조금씩 달라집니다.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방송과 오래된 녹음을 따라가다 보면 폐허가 된 이유와 마지막 선택에 가까워집니다.

● SHELTER.SYS02/06
[02] SHELTER

빈 장소를 나만의 집으로

16곳 가운데 마음에 드는 장소를 골라 나만의 집으로 만들어 보세요. 금 간 벽을 고치고 난방과 가구를 들이면 차갑고 비어 있던 공간에 생활의 흔적이 쌓입니다.

● EXPEDITION.EXE03/06
[03] EXPLORE

탐험과 직접 수색

어디로 갈지, 무엇을 챙길지 정한 뒤 폐허와 건물 안을 직접 돌아다니며 수색합니다. 수색 가능한 오브젝트를 확인하고 필요한 물자를 챙겨 귀환하며, 시야와 소리, 이동 동선이 판단에 영향을 줍니다.

● WEATHER.MON04/06
[04] SEASONS

계절이 머무는 집

비가 오면 벽이 젖고 겨울이 오면 창에 서리가 낍니다. 날씨와 시간이 바뀔 때마다 집 안팎의 풍경도 함께 달라지고, 지나간 계절의 흔적이 조금씩 남습니다.

● HOME.LOG05/06
[05] HOME

돌아온 뒤의 하루

탐험에서 돌아오면 집 안의 시간이 시작됩니다. 끼니를 마련하고 작물을 돌보며 찾아온 길고양이와 함께 나만의 집을 가꾸어 보세요.

● MODE.CFG06/06
[06] MODES

나만의 방식대로 세상을 느끼기

가볍게 살림을 즐기고 싶다면 코지를, 추위와 생존의 압박까지 느끼고 싶다면 생존이나 혹한을 고르세요. 무한 모드로 일상을 이어 가거나 배경화면 모드와 데스크톱 위젯으로 완성한 집을 곁에 둘 수도 있습니다.

> play world_tech_demo.mp4

세계 테크 데모

다리에서 시작해 공업 지대, 주거 구역, 언덕 위 빈민가, 북쪽 소나무 숲까지. 아홉 번의 겨울을 버텨야 할 도시를 하늘에서 한 바퀴 둘러봅니다.

● WORLD1920×1080 · 1:04

> play trailer.mp4

트레일러

● TRAILER1920×1080 · 1:30

> ls media/ --grid

스크린샷

스쿨버스, 밤
컨테이너, 비 오는 저녁
상자 위 고양이
옥탑방, 비 오는 저녁

> cd /presskit

프레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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